안녕하세요! 태준이 태현이 아빠입니다.
개설 후 첫 방문 날엔 회원가입이 안되서 고민 했었는데
오늘 들어가 보니 회원 가입이 잘 되어 있네요.
신경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특히 맞춤형식의 교육프로그램 운영이 잘 되어 가는 듯 해서
수준 높은 교육의 현장을 느낄 수 있는 듯 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하고 건강하게 성장 해 가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까
너무 반갑고 좋네요. 많은 자료 자주 올려 주세요.^^
머나먼 미국땅에 사랑하는 자녀들을 유학 보낸 부모님들의 마음을 좀더 해아려
많은 소식을 좀더 상세히 알려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너무 바라는게 많죠? ^^
그리고 신선생님 이하 여러 곳에서 학생들을 위해 구석구석 잘 살펴 주시는 고마운
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저희 부모님들도 성심성의것 유학원의 방침을 존중하고 협력할 거라 믿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고요!!!
향후 미국내에서 가장 잘 알려진 유학원으로 성장해서 큰 인물들을 많이 배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홈피를 방문해 주시고, 큰 격려를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잘 보살피는 일이 어려운 일일 수 있으나, 그 보다 보람된 일이 없는 줄 압니다.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자주 방문해 주세요.
그리고, 아래의 홈피는 아이들이 다닌고 있는 교회의 홈피입니다.
최근 할렐루야나잇 행사를 하면서 찍은 사진들이 '자유게시판'에 올라 있는데, 태준, 태현의
사진도 올라 있습니다.
www.churchboston.org
하시는 일과 가정에 늘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드리며...